👉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K리그 1 명문 FC서울이 파격적인 변화를 택했다. 외국인 선수인 제시 린가드에게 새 시즌 주장을 맡기고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김진수가 부주장으로 뒤를 받친다.15일 FC서울 구단은 김기동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을 이끌 리더로 린가드와 김진수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FC서울 측은 "두 선수 모두 매사 솔선수범의 모습으로 선수들 사이에 존경과 신뢰가 두터우며 팀을 하나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라고 설명했다.지난해 FC서울에 입단한 슈퍼스타 린가드의 정식 주장 선임은 파격적이다. 앞서 그는 임시 주장을 맡아 특유의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잘 수행했다. 린가드는 "K리그를 대표하는 구단의 주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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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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