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식 매일 업데이트 지난해 프로야구를 휩쓴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4년 차 최고 연봉 신기록을 새로 썼다.KIA는 21일 “김도영과 지난 시즌 연봉(1억 원)보다 4억 원 인상된 5억 원에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이번 계약은 지난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 히어로즈)가 받은 4년 차 최고 연봉 3억 9000만 원을 1억 1000만 원이나 넘어선 규모다. 또한 400%의 연봉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2015년 양현종, 2024년 최지민·이상 233.3%)까지 갈아치웠다. 프로야구 전체로 범위를 확장하면 하재훈(SSG 랜더스·455.6%)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자유계약선수, 다년 계약 제외)이다.재계약을 마친 김도영은 "좋은 조건을 제시해 준 구단에 감사..
카테고리 없음
2025. 1. 22. 12:49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웨스트햄
- 재계약
- 인천 꽃놀이
- 계약 연장 불가
- 경기장
- 이승우
- 햄스트링
- 8강진출
- 용인미르스타디움
- A매치
- 토트넘
- 오블완
- 예선전
- 티스토리챌린지
- 맨시티
- 북중미 월드컵
- 인천 단풍
- 복귀
- 이강인
- 3차 예선전
- 해외축구
- 부상
- 대한민국
- 아스톤 빌라
- 축구선수
- 엄주성
- 홍명보
- 국가대표
- 손흥민
- 축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글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