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작심 발언을 남겼다.손흥민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을 마친 뒤 "원정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내는 것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경기는 저희가 뛰지만, 결국은 모든 사람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최근 축구계의 뜨거운 감자인 '잔디 문제'를 지적하는 듯한 발언이었다. 한국은 3차 예선 8경기 중 홈에서 치른 8경기에서 1승 3 무로 부진했다. 그 원인으로 열악한 잔디 상태가 꼽힌다.지난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7차전에서는 1-1 무승부에 그쳤고, 이날 경기에서도 1-1로 비겼다.손흥민은 "홈에서 가장 좋은 환경에서 경기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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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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