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K리그2에서 유럽으로 직행했다. 이강희(24)가 '오스트리아 명문' FK 아우스트리아 빈 유니폼을 입었다.아우스트리아 빈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를 영입했다. 23세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목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경남FC에서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했다. 이강희는 이번 주 금요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구단과 2029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빈은 "이강희는 2023년 여름부터 경남에서 뛰었다. 올 시즌 그는 리그 16경기 중 15경기에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2골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소속으로 총 7경기에 출전했고, 아시안컵 기간 한 차례 주장을 맡았다"..
축구 이야기
2025. 6. 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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