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식 매일 업데이트 여자탁구 복식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다.신유빈-유한나 조는 21일 오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독일의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를 게임스코어 3-1(11-8 11-3 4-11 11-6)로 제압했다.8강 진출에 성공한 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도 사쓰키-요코이 벚꽃(일본) 조와 마테야 헌터-레아 라코바츠(크로아티아) 조의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의 은퇴로 유한나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한 신유빈은 8강까..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정몽규 회장 및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중징계 요구 처분과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항고가 기각됐다.서울고법 행정4-1부(오영준 이광만 정선재 부장판사)는 15일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문체부의 항고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문체부는 지난해 11월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 협회 스포츠공정위에 정몽규 회장 등 임직원 16명에 대해 자격정지 이상의 중징계와 천안축구종합센터내 스타디움 건립을 위해 쓰인 보조금 57억원 환수를 요구했다. 정 회장의 4연임 도전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가 문체부장관을 상대로 낸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지난 2월 11일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 문체부의 중징계 요구 ..
👉스포츠 소식 매일 업데이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가 광주일고의 김성준(18)을 국제 자유 계약 선수로 영입하고 홈구장인 미국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입단식을 치렀다고 19일 밝혔다. 김성준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계약금이 120만 달러(약 16억 8000만 원)라고 밝혔다.우투좌타인 오타니와 달리 우투우타인 김성준은 고교야구에서 투타를 겸업하고 있다. 지난해 투수로 14경기에 나가 3승 1패 평균자책점 2.65를, 타자로는 28경기에서 타율 0.307에 1 홈런 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1의 성적을 남겼다. 3학년인 올해는 투수로 8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24, 타자로는 11경기에서 타율 0.333에 1 홈런 8타점 OPS 1.0..
👉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크리스털 팰리스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격파하고 클럽 역시 120년 만에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크리스털 팰리스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24-25 시즌 FA컵 결승전에서 맨시티에 1-0으로 이겨 우승에 성공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 1905년 창단 후 첫 FA컵 우승에 성공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리그와 3부 리그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크리스털 팰리스가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 1990년과 2016년 FA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지만 올해 FA컵 결승에선 맨시티를 꺾고 우승에 성공했다.크리스털 팰리스는 맨시티를 상대로 마테타가 공..
👉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트로피가 걸린 결승전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손흥민(33, 토트넘)이 선발로 복귀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기록적인 굴욕은 막지 못했다.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아스톤빌라 원정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승점 38(11승 5 무 21패)에 머무르며 17위를 유지했다. 반면 아스톤빌라는 승점 66(19승 9 무 9패)을 쌓아한 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리그 5위로 올라서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토트넘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1 무 5패)에 빠졌고, 시즌 21패째를 당하며 구단의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다 패' 기록을..
👉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코너킥 골이 '토트넘 팬 선정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토트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맨유를 상대로 보여준 놀라운 '올림피코'가 공식 서포터스 클럽(OSC)에 의해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올림피코는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말한다.앞서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 8강전 맨유와의 경기에서 3-2로 앞선 후반 43분 코너킥 키커로 나섰고, 오른발로 감아 찬 공이 그대로 골대 오른쪽 구석에 들어가며 팀의 네 번째 골이 됐다. 토트넘은 당시 맨유에 추격골을 내줬지만 4-3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올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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