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왕'이던 손흥민의 모습이 2024년 들어 사라지고 있다. 30대 중반을 앞둔 손흥민의 결장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난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엔필드 트레이닝 세터에서 진행된 토트넘 홋스퍼와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홈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다시 부상 여파로 결장한다고 말했다.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맞대결을 갖는다.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어젯밤에 모두 좋았고 다른 이슈는 없다. 하지만 선수들 중 몇몇이 한동안 뛰지 않아서 약간 피곤해 보였다. 하지만 모두 좋다"라면서 "손흥민은 여전히 좋지 않거나 100% 기분이 아니다. 그는 오늘 훈련하지 않을 것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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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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