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다시 한번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최근 불거졌던 루머와 달리 토트넘 홋스퍼가 제이든 산초를 영입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손흥민(32·토트넘)이 A매치 기간 후 소속 팀에 복귀하자마자 열린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팀 맨체스터시티(맨시티)를 상대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5시즌 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맨시티는 공식전 5연패(連敗) 수렁에 빠졌다.손흥민은 24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EPL 12라운드 원정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제임스 매디슨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전반 20분 매디슨을 향해 절묘한 침투 패스를 찔러줘 그의 두 번째 득점을 도왔다. 올 시즌 손흥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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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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