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손흥민(32)이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했다. 여전한 톱클래스 골 감각으로 유럽 대항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또 한 번 해결사로 나섰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의 프레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 TSG 1899 호펜하임과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그의 활약은 토트넘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겨줬고, 리그 페이즈 4위로 도약하며 16강 직행권을 노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이번 시즌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며 토트넘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시즌 초반 일부 팬들의 비판과 팀 성적 부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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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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