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국 축구의 초신성' 양민혁이 기다렸던 축구종가 데뷔전을 치렀다.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투입되자마자 대포알 같은 슈팅을 날리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20여 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소속팀은 적지에서 패했지만 부지런히 뛰는 양민혁의 모습은 큰 소득이었다.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에 임대 이적한 양민혁이 사흘 만에 새 팀 원정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된 뒤 후반 중반 그라운드를 밟았다.감격의 영국 무대 데뷔를 이뤘다.양민혁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더 덴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십 30라운드 밀월과 원정 경기에서 QPR이 1-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1분 왼쪽 날개 일리아스 체어 대신 교체투입됐다.지난달 중순 원소속팀 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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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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