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매일 업데이트 한국 선수단이 다시 달린다.지난 주말 11개의 금메달을 쓸어 담은 후 10일 한 박자 쉬어간 한국 선수단은 11일부터 다시 고삐를 당긴다.중심에는 스피드스케이팅이 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날 열리는 남녀 1000m와 남녀 팀추월 경기를 끝으로 대회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멈추지 않고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당초 잡아놓은 목표치(금 2·은 1·동 1)를 이미 훌쩍 넘어 금 3·은 3·동 2의 성적표를 써냈다. 한국 빙속은 2017년 삿포로 대회서 역대 최다인 금메달 6개와 함께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낸 바 있다.가장 기대감이 쏠리는 건 11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여자 1000m다.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 강수민이 나선다. 3관왕을 정조준한다. 김민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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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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