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홍명보호가 한 경기만에 '부상 병동'으로 전락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1일 오전 '공격의 핵'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시티)의 몸 상태를 병원에서 체크하고 있다.이강인과 백승호는 전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각각 발목, 햄스트링을 다쳤다.백승호는 햄스트링 부상이 뚜렷해 소집 해제가 확정적이다.이강인 역시 부상 뒤 스스로 걸어 나오지 못했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 다시 대표팀 경기에 투입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정승현(알와슬)은 오만전을 앞두고 진행된 훈련에서 종아리 근육이 찢어졌다.대표팀은 이들 셋을 대체할 선수를 추가로 발탁할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
축구 이야기
2025. 3. 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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