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국 축구의 '영건'인 스토크시티의 배준호와 QPR의 양민혁이 맞대결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양민혁은 잉글랜드 무대 진출 3개월 만에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 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QPR의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39라운드 경기에서 두 한국 선수가 잇따라 골 맛을 봤습니다.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지며 스토크시티의 3대 1 승리에 앞장섰습니다.배준호는 오른쪽에서 주니오르 추마데우가 넘긴 컷백을 쇄도하며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약 한 달 만에 골을 넣은 배준호는 시즌 득점을 3골로 늘렸고, 어시스트는 5개를 기록 중입니다.스토크시티는 전반 44분 추마 데우, 후반 9분 밀리언 마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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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3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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