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은 2년 더…양현종·강민호 등 '레전드' 예비 FA에 미칠 영향은
👉스포츠 소식 매일 업데이트 '레전드급' 예비 FA가 많은 올 시즌, 김광현(37·SSG 랜더스)이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예비 FA를 보유하고 있는 다른 구단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신호탄이다.SSG는 13일 김광현과 계약기간 2년, 총액 36억 원(연봉 30억 원, 옵션 6억 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광현은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오며 4년 151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가 당시 계약의 마지막 해였는데, SSG는 전반기가 끝내기 전에 일찌감치 협상 테이블을 차려 계약을 마무리했다.선수의 상징성을 고려했고 FA 등 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오롯이 시즌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김광현은 2027시즌까지 SSG에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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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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