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다시 한번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최근 불거졌던 루머와 달리 토트넘 홋스퍼가 제이든 산초를 영입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손흥민(32·토트넘)이 A매치 기간 후 소속 팀에 복귀하자마자 열린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팀 맨체스터시티(맨시티)를 상대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5시즌 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맨시티는 공식전 5연패(連敗) 수렁에 빠졌다.손흥민은 24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EPL 12라운드 원정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제임스 매디슨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전반 20분 매디슨을 향해 절묘한 침투 패스를 찔러줘 그의 두 번째 득점을 도왔다. 올 시즌 손흥민의 ..
역대 최고 성적을 낸 강원 FC가 김병지 대표이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김진태 강원 FC 구단주는 22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 경기장 다목적실에서 열린 강원 FC 2024년도 성과 및 2025 비전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김병지 대표의 재계약을 깜짝 발표했다.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고 김병지 대표의 임기가 한 달 이상 남은 상황에서 김병지 대표와 동행을 공식화했다.강원은 2024 시즌 동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구단 역대 K리그 1 최고 순위, 최다 승점, 최다승, 최다 득점 등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슈퍼 루키' 양민혁은 'MVP 후보'가 돼 토트넘행을 앞두고 있다. 강원은 황문기, 이기혁, 양민혁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고 리그에서 저평가된 자원을 영입해 구단 역량을 강화했다.구단주인 김진태..
2024년 올해에만 태극마크를 달고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리며 A매치 51골 기록을 달성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내년 3월 더 발전된 모습을 약속했다. 손흥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 한해 행복하게 대표팀 생활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2024년 마지막 A매치를 치른 소감을 밝혔다.이어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 마음이 대표팀을 더 배고프게 하고 성장하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손흥민은 올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을 이끌었다.이어 한국 선수단을 이끌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 진출한 뒤 지난 19일 팔레스타인과의 3차 예선 B조 6차전에서 자신의 A매..
중동 2연전을 끝으로 올해 A매치 일정을 마무리한 홍명보호가 귀국한다. 쿠웨이트와 요르단에서 2경기를 치른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대표팀은 19일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을 1-1로 비긴 뒤 해산했다.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조유민(샤르자), 박용우(알아인) 등 중동에서 뛰는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갔다.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조현우, 주민규, 이명재(이상 울산), 이태석(포항), 김문환(대전) 등 선수들이 이날 귀국한다.당초 대표팀은 19일 경기가 끝나고..
홍명보호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팔레스타인전 무승부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내년 예정된 홈경기에서도 팬들의 많은 응원을 기대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 위치한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서 1-1로 비겼다.대표팀은 전반 초반 김민재의 패스 미스로 선제 실점을 허용해 끌려갔다. 4분 뒤인 전반 16분 손흥민의 동점골이 터졌으나 이후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승점 1 획득에 그친 대표팀은 4승 2 무, 승점 14가 되면서 2위 요르단, 3위 이라크에 6점 앞선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 9월 맞대결에 이어 팔레스타인과 2 연속 무승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
홍명보호가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A매치 5연승과 설욕전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의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한국은 승점 13(4승 1 무)으로 1위, 팔레스타인은 승점 2(2 무 3패)로 6위다.지난 9월 한국은 홈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의 3차 예선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이강인(파리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즈베즈다), 김민재(뮌헨) 등 홍명보호 주축 선수들이 모두 출격했지만 결실을 보지 못했다.홍 감독은 팔레스타인전 무승부로 비판에 시달렸지만 위기를 딛고 다시 도약했다.2차전 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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