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 달 넘게 이어진 침묵이 깨졌다. 택배 코너킥이 역전 결승골로 이어졌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23)이 교체멤버로 나서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공격포인트로 리그 1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와의 '미니 한일전'에서도 비교되는 활약으로 '판정승'을 거뒀다.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AS 모나코와 2024~2025 시즌 리그 1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멤버로 출장, 2-2 균형을 이루던 후반 38분 정확한 오른쪽 코너킥으로 곤살로 하무스의 역전 헤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지난달 10일 앙제전 2골 1 도움 이후 한 달 넘게 침묵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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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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