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만화에서만 보던 '바나나킥 골'이 터졌다. 키커는 손흥민(32·토트넘). 아슬하던 순간에 터진 진기한 골이 결승골로 이어져 가치를 더했다. 이제 우승까지 단 3 경기만 남았다. 커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이 파이널 서드에서의 번뜩이는 기회 창출과 예술적인 코너킥 골로 짜릿한 승리를 이끌며 우승고지에 한 발 더 다가섰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은 2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024~2025 카라바오컵(EFL컵) 8강전에 선발 출전, 3-2로 쫓기던 후반 43분 왼쪽 코너킥을 곧바로 골망에 꽂아 넣는 오른발 '바나나킥 결승골'로 4-3 승리를 이끌었다. 카라바오컵 첫 골이자 시즌 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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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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