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골이 터졌다.그것도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연패 수렁에 빠트리는 골이었다.'황소' 황희찬이 드디어 2024-202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마수걸이포를 터트렸다. 지난 시즌 12골을 넣으며 소속팀 울버햄프턴 에이스는 물론 프리미어리그의 특급 공격수로 올라섰으나 이번 시즌 팀이 전술을 바꾸면서 오랜 기간 주춤하는 상황이었다.심지어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설에도 휩싸였지만 황희찬은 기다렸고 마침내 첫 골을 낚았다. 황희찬이 뒤늦게 시즌 첫 골을 터뜨리고 팀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이날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황희찬은 후반 29분 곤살루 게드스를 대신해 들어갔고, 경기 막판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기록했다.지난 8월 마르세유(프랑스) 이적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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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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