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식 매일 업데이트 레전드 혹은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적은 팬심(心)을 뒤흔든다. K리그가 꽤 시끌시끌하다. KBO리그에도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이적이 있다. 길게는 수십 년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된다.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1988년 삼성-롯데 ‘대형 트레이드’다. 선수협 결성을 주도했던 최동원에 대한 구단의 ‘보복’ 성격이 짙게 깔려 있다. 당시 총 7명의 선수를 맞바꿨다. 삼성은 김시진, 전용권, 오대석, 허규옥을 내보내고 롯데로부터 최동원, 오명록, 김성현을 받았다.최동원은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4승을 따내며 롯데 우승을 이끈 선수였다. 김시진도 KBO 최초의 100승을 기록한 투수였다. 이런 선수를 바꿨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한 달 뒤에도 두 구단은 장효조-장태수(삼성)와 김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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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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