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3점을 얻을 수도 있는 경기였다.”여자축구대표팀 신상우 감독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5 여자부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뒤 한숨을 내쉬었다. 지소연의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피하기는 했지만, 승리도 가능했던 경기라 아쉬움이 컸다. 특히 전반전에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는데 강채림, 문은주 등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오히려 수비수 장슬기가 동점골을 터뜨렸다.극적 무승부의 주인공도 지소연이었다. 경기 종료 직전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지소연은 2006년 A매치 데뷔한 후 20년째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중국전에서도 돋보이는 활약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
축구 이야기
2025. 7. 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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