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18살 축구천재’ 라민 야말(18·스페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에서 에이스 상징 ‘10번’의 새 주인이 됐다.바르셀로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뛴다”라고 발표했다.야말은 이날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동시에 후안 라포르타 구단 회장으로부터 등번호 10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았다.앞서 바르셀로나는 지난달 야말과 계약을 2031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고 이날 공식적으로 새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등번호 10번은 축구에서 에이스의 상징이다. 세계적인 스타들이 10번을 달고 활약했다. 바르셀로나에선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를 비롯해 호마리우, 히바우두, 호나우..
축구 이야기
2025. 7. 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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