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땅을 밟자마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를 집어삼켰다. 손흥민은 LAFC 이적 단 몇 주 만에 ‘축구의 신’이 세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토트넘 홋스퍼 상징이던 손흥민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LAFC로 향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건 10년 만이다.손흥민의 LAFC행은 올여름 MLS에선 로드리고 데 파울의 마이애미행과 함께 미국 무대를 달군 초대형 이적이었다.파급력은 손흥민이 압도했다.LAFC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LAFC 공동 회장이자 단장인 존 소링턴은 8월 15일 영국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손흥민의 유니폼은 계약 발표 후 한 주 동안 전 세계 모든..
축구 이야기
2025. 8. 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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