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두 젊은 재능,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양현준(셀틱)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의 꿈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게 됐다. 각자의 소속팀이 플레이오프에서 무릎을 꿇으며 최고 권위의 무대 대신 유로파리그에 만족하게 된 것이다.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7일(한국 시간) 키프로스 리마솔 스타디움에서 열린 UCL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파포스(키프로스)와 1-1로 비겼다. 지난 1차전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던 즈베즈다는 합산 점수 2-3으로 밀리면서 파포스에게 본선 진출권을 넘겨줬다.이날 즈베즈다의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설영우는 공수 양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후반 15분에는..
축구 이야기
2025. 8. 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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