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벌써 트로피 한 개를 놓쳤다. 팀의 주장이자 베테랑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가 자신의 커리어 사상 첫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를 완전히 망치고 말았다. 지난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던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외에도 다수의 컵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었지만 독일축구연맹(DFB) 포칼컵은 이제 바이에른 뮌헨의 손에서 떠났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지휘하는 바이에른 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2024-25시즌 DFB 포칼 16강 홈 경기에서 나탄 텔라에게 선제 결승골을 헌납해 0-1로 패배했다.경기 초반 주도권은 뮌헨이 잡았다. 전반 7분 조슈아 키미히의 패스를 받은 코망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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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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