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소식 매일 업데이트 3주간의 '동아시안컵 방학'이 끝났다. 잠시 잊혀졌던 K리그1이 돌아온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가 18~20일 열린다.4년 만의 K리그1 정상 탈환을 노리는 선두 전북 현대는 여전히 거침없다. 3월 9일 이후 패전을 잊었다. K리그1에서 17경기 연속 무패(12승5무)를 질주하고 있다. 유일하게 승점 40점대에 서 있다. 전북(승점 45)과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35)의 승점 차이는 두 자릿수인 10점이다. 전북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격돌한다.포항도 변화가 있다. FC서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기성용이 포항 유니폼을 입고 출격을 준비 중이다. 중원의 살림꾼인 오베르단이 '퇴장 징계'로 결장해 그의 어깨가 더 무겁다. 포항은 2..
축구 이야기
2025. 7. 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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