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2025년 프로축구 K리그 2 가입이 승인된 화성 FC가 초대 사령탑에 차두리 감독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2002 한일월드컵 4강 멤버인 차두리 감독은 측면 공격수와 수비수로 A매치 76경기(4골)를 뛰었다.2002년 레버쿠젠(독일)에서 프로 데뷔해 프랑크푸르트, 마인츠, 프라이부르크, 코블렌츠, 뒤셀도르프, (이상 독일), 셀틱(스코틀랜드) 등에서 뛰다가 2013년 K리그 1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국내 무대에 입성해 2015년까지 뛰었다.은퇴 후에는 2016년 국가대표팀 전력 분석관을 시작으로 2017년 국가대표팀 코치, 2018 러시아월드컵 경기 분석관, 2021 FC서울 유스강화실장, 2023년 국가대표 테크니컬 어드바이저와 코치로 일했다.2019년 FC서울 1..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손흥민이 고개를 숙였다.토트넘 홋스퍼에서 10 시즌을 보내는 동안 손에 꼽힐 만한 참패를 맛봤다.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두 리버풀에 무려 6골을 내주며 3점 차 참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 리버풀에 3-6으로 졌다.이날 대패한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7승 2 무 8패(승점 23)를 기록, 풀럼, 브라이턴(이상 승점 25) 등 토트넘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는 평가받는 팀들에게도 밀리며 11위에 그치게 됐다.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돌아오질 못하고 ..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에 계약한 양민혁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며 “양민혁은 내년 1월 1일 팀 합류를 앞두고 이번 주 영국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토트넘은 양민혁이 실내 훈련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하는 장면을 공개했는데, ‘캡틴’ 손흥민이 이를 지켜보는 모습이 화제다.양민혁은 2024년 강원 FC에서 고교생 신분으로 K리그 38경기 12골 6 도움을 기록,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는 등 센세이션을 일으켰다.지난 7월 토트넘 입단을 조기 확정한 양민혁은 후반기를 강원에서 보낸 뒤 내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팀에 일찍 적응하기를 원한 토트넘의 요청으로 지난 16일 런던으로 출국했다.이날 양민혁은 토트넘 훈련복 차림으로 홋스퍼 웨이..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의 플레이가 실점으로 이어졌다.김민재는 24경기 연속 선발 출전 했다.뮌헨은 2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RB 라이프치히와의 홈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두고 11승 3 무 1패 승점 36으로 선두를 유지했다.이후에는 뮌헨이 압도적으로 경기를 이끌어나갔다. 전반 25분 콘라드 라이머가 결승골을 기록했고 36분에는 요주아 키미히가 골을 추가했다. 후반 30분 르로이 사네, 33분에는 알폰소 데이비스가 골문을 열면서 라이프치히에 대패를 안겼다. 김민재는 37분 에릭 다이어와 교체됐다.경기 후 축구통계 전문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슈팅 1회, 패스 성공..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만화에서만 보던 '바나나킥 골'이 터졌다. 키커는 손흥민(32·토트넘). 아슬하던 순간에 터진 진기한 골이 결승골로 이어져 가치를 더했다. 이제 우승까지 단 3 경기만 남았다. 커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이 파이널 서드에서의 번뜩이는 기회 창출과 예술적인 코너킥 골로 짜릿한 승리를 이끌며 우승고지에 한 발 더 다가섰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은 2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024~2025 카라바오컵(EFL컵) 8강전에 선발 출전, 3-2로 쫓기던 후반 43분 왼쪽 코너킥을 곧바로 골망에 꽂아 넣는 오른발 '바나나킥 결승골'로 4-3 승리를 이끌었다. 카라바오컵 첫 골이자 시즌 7호 ..
👉축구 소식 매일 업데이트 한 달 넘게 이어진 침묵이 깨졌다. 택배 코너킥이 역전 결승골로 이어졌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23)이 교체멤버로 나서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공격포인트로 리그 1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와의 '미니 한일전'에서도 비교되는 활약으로 '판정승'을 거뒀다.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AS 모나코와 2024~2025 시즌 리그 1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멤버로 출장, 2-2 균형을 이루던 후반 38분 정확한 오른쪽 코너킥으로 곤살로 하무스의 역전 헤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지난달 10일 앙제전 2골 1 도움 이후 한 달 넘게 침묵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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